▲ 먼 타국땅에 살지만 마음은 항상 모국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추석이면 고향의 부모님과 형제들이 더욱 그리워진다. 추석을 앞둔 10일 땅그랑반뜬 한인회는 리뽀까라와찌 소재 임페리얼 골프장 입구에 추석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걸었다.
먼 타국땅에 살지만 마음은 항상 모국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추석이면 고향의 부모님과 형제들이 더욱 그리워진다. 추석을 앞둔 10일 땅그랑반뜬 한인회는 리뽀까라와찌 소재 임페리얼 골프장 입구에 추석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