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교통체증 주범은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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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 주범은 ‘쇼핑몰’

기사입력 2011.07.2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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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증 주범은 ‘쇼핑몰’

경찰은 21일 수도권 지역 교통체증의 주범이 쇼핑몰이라고 지적했다. 자카르타 지방경찰청 교통과 안전팀의 야꿉 데디 까리아완 팀장은 “자카르타와 위성도시에 위치한 대부분의 쇼핑몰들이 교통영향평가를 실시하지 않고 건설됐다”며 “이미 교통혼잡이 심한 지역에 쇼핑몰을 건설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카르타에서는 약 70개의 쇼핑몰이 있는데 그 중 10%만 교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지역에 건설됐다”고 덧붙였다.

아꿉 팀장은 “경찰은 쇼핑몰이 교통에 재앙에 가까운 영향을 미치는 점을 고려해서 자카르타 지방정부에 향후 5년간 쇼핑몰 신축허가 발급을 중단하라고 촉구한다”고 말했다.

교통체증을 악화시킨 대표적인 쇼핑몰은 플라자 스망기, 찌뿌부르정션, 찔란닥 타운 스퀘어, 따만 앙그렉, 따만미니 스퀘어, 찌뿌뜨라몰, ITC 망가두아, 암바사도르몰, 그랜드 인도네시아, FX 플라자, 몰 끌라빠 가딩, 몰 순떠르, 끌라빠 가딩 트레이드 센터, 몰 오브 인도네시아(MOI), 뻐자뗀 빌리지, 간다리아 시티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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