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김준규 시인, 한국문협 제1회 출판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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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규 시인, 한국문협 제1회 출판문학상 수상

기사입력 2023.12.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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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협 인도네시아지부 회장인 김준규 시인(한국 문협 인니지부회장)이 제1회 출판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진: 강인수]

 

 

한국문인협회 2023년 한국문학상 시상식 5일 열려 

재외동포작가들, 변방에서 고국 문단으로 역량 확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김호운)가 주최하는 2023년 문학상 (제3차) 시상식을 12월 5일 목동 대한민국 예술인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 시상식은 윤동주문학상, 조연현문학상, 박종화문학상, 한국문협출판문학상,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등  창작횔동에 전념하는 문학인들의 업적을 포상하는 자리로 인도네시아지부 회장인 김준규 시인(한국 문협 인니지부회장)이 제1회 출판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김민정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시상식에서, 김호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문학을 사랑하는 문인들의 숭고한 뜻을 존중하며 가족의 배려를 바탕으로 문학 활동을 하는 문우의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엇보다 올해 첫 수상자인 김준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낙엽의 귀향』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문인으로서는 첫 수상자로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국문협 인니지부 회원들은 출판문학상 첫 수상자인 김준규 시인이자 수필가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존경하는 마음을 보냈다. 

 

지금까지 해외동포들의 문학활동은 변방의 문학으로 간주, 기성 한국문단에 비해 조금은 결이 다르게 다루어졌음이 사실이다. 

이번 김준규 회장의 출판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재외동포작가의 활동 역량을 고국의 문단까지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임을 자부한다. [문협=데일리인도네시아]

 

시상식 참석 및 정리: 강인수(한국문협 인니지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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