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바다거북 지키는 ‘헉스빌 다이브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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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 지키는 ‘헉스빌 다이브클럽’

기사입력 2011.06.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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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바다거북 지키는 ‘헉스빌 다이브클럽’
인니 바다거북 지키는 ‘헉스빌 다이브클럽’


한인 스쿠버다이빙 동호회 ‘헉스빌 다이브클럽’(회장 오연호)이 지난 26일 자카르타 북부 해상의 뿔라우 스리브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어린 푸른바다거북 40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푸른바다거북 방류 행사는 뿔라우 스리브 군도 가운데 한 섬인 뿔라우 빠융에서 실시됐으며, 40여명 회원들이 협찬해 인도네시아 밀매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인 푸른바다거북을 방류했다.

관상용 및 식용으로 남획되어 국제적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푸른바다거북(영명 : Green Turtle 학명 : Chelonia mydas )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의 국제무역에 관한 협약(CITES)'에 의거 보호받고 있는 동물이다.

헉스빌 다이브클럽 창립 1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열린 바다거북 방류 행사는 동호인들간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자연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계기가 됐다.
[데일리인도네시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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