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 피아니스트 김유미 리사이틀' JIKS에서 3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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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김유미 리사이틀' JIKS에서 31일 열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클래식 공연
기사입력 2018.01.2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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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콘서트.jpg
 
이제는 인도네시아 한류가 대중음악에서 클래식음악으로 장르를 확장한다. 

주 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천영평)이 ‘피아니스트 김유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피아노 연주회는 다음달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하기 위한 행사이기도 하다. 이번 리사이틀은 오는 31일 오후 7시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JIKS) 나래홀에서 열리며, 누구든 관람할 수 있다. 

피아니스트 김유미는 미국 현대음악의 전문가로서 뉴욕의 카네기홀을 비롯하여 미국, 캐나다, 한국을 중심으로 120회 이상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회를 개최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라이트 주립 대학에 재직중인 김유미는 서울예고와 이화여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후, 미국 인디애나 대학에서 피아노 연주로 석사학위와 전문연주자 과정을 취득하였으며,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 그는 La Pianista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심사위원장, World Piano Teachers Associations 국제 콩쿨 심사위원으로 위촉받기도 했다. 

김유미 미국 현대음악 피아노 솔로 앨범인 “Journey to America:American Contemporary Piano Music’(미국 Centaur 레코드사)를 비롯, ‘Ars Nostra:Persona’ 피아노 앨범, ‘Fantasies’클라리넷 듀오 앨범, ‘New Recordings’ (미국 MSR) 바순 듀오 앨범 등을 발매한 바 있다.

천영평 원장은 “한국문화원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인도네시아에 소개하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이번 행사도 한국 피아니스트의 공연을 인도네시아 현지에 새롭게 선보이는데에 의의가 있다"며 "이번 공연은 오는 2월에 펼쳐질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한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과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의 대표 민요인 한오백년, 인도네시아 전통곡인 Dayung Sampan등을 피아노곡으로 선보인다.



팜플릿.jpg▲ 피아니스트 김유미 리사이틀 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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